[노컷]살인범이 지목한 곳에 ''그녀들''이 있었다

2009-01-30 アップロード · 191,493 視聴

[IMG0]강호순이 부녀자 7명을 연쇄 살해한 뒤 암매장했다고 지목한 안산과 수원 일대의 현장에서 실제로 4구의 시신들이 추가로 발굴되면서 피해 여성들 총 6명의 유해가 수습됐다.

경찰은 30일 새벽 부터 강호순을 직접 데리고 다니면서 암매장의 위치를 지목하게 했다. 이때 강호순이 찍은 모든 장소에서 어김없이 시신들이 발견됐다.

놀랍게도 강 씨는 범행을 저지른 지 수년이 지난 뒤에도 자신이 시신을 유기한 장소를 정확하게 기억해 짚어냈다.

단순히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이 아니라, 연쇄 살인을 정확히 기억하면서 치밀하게 범행을 저질렀기에 가능한 일이다.

경찰은 강호순의 말을 토대로 아침부터 본격적으로 수색작업을 시작해 오전에 안산시 성포공원 인근 야산과 화성시 비봉면 비봉 IC 인근 야산에서 지난해 11월에 실종된 K 씨와 2006년 12월에 사라진 B씨의 시신을 각각 수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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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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