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강호순 태연히 범행 재연…지켜보던 시민들 ''분노의 고성''

2009-02-01 アップロード · 179,107 視聴

]\\\"저 X놈의 새끼, 저게 인간이야!\\\"

1일 \\\'연쇄살인마\\\' 강호순(38) 씨가 2년여 동안 7명의 부녀자들을 연쇄 살인한 당시 모습을 재현하던 현장에는 시민들의 분노섞인 욕설이 빗발쳤다.

이날 오전 9시 40분쯤 강 씨가 지난 2006년 12월 처음 살해한 B(당시 45) 씨를 유인했던 군포시 금정역 인근 S노래방에는 현장검증을 지켜보기 위해 100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들었다.

B 씨가 근무했던 S노래방 옆 건물에 산다는 조모(67) 씨는 \\\"콩밥도 아깝다. 밥먹고 살아서는 안된다\\\"고 울분을 토했다.

이어 오후 1시 30분쯤 수원시 장안구 H노래방에서 이뤄진 두 번째 피해자 P(당시 36) 씨의 살해사건 현장검증에는 \\\'살인마\\\'의 얼굴을 보기 위해 몰려든 200여명의 시민들이 곳곳에서 분노의 고성을 내질렀다.[BestNocut_R]

인근 주민 이모(57·여) 씨는 \\\"자식키우는데 불안해서 못 살겠다. 그 잘난 얼굴 좀 보게 모자 좀 벗겨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이어 \\\"저런 인간한테 무슨 인권이 있다고 얼굴을 공개 안하냐고!\\\"라며 경찰이 모자를 벗겨줄 것을 강하게 요구했다.

지하로 이어진 노래방 맞은편 건물 옥상에도 길게 늘어선 인근 주민들은 \\\"인간이 아닌 사람에게는 변명의 기회도 줘선 안된다\\\"고 그의 잔인한 범죄 행각에 몸서리쳤다.

한편, 이날 오후 2시 10분쯤부터 시작된 B 씨와 살해 당시 현장검증에서 강 씨는 자신의 무쏘 차량에서 피해 여성을 성폭행 한 후 자신이 메고 있던 넥타이를 풀어 B 씨의 목을 조른 후 스타킹으로 팔을 뒤로 묶어 제압하는 장면, 뒷트렁크에 사체를 눕힌 뒤 태연히 운전을 하고 암매장 장소로 이동하는 모습을 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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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순이
2009.02.02 23:39共感(0)  |  お届け
호순이 왜나대고 뿅뿅뿅인데 돌았나삭제
ss
2009.02.02 05:04共感(0)  |  お届け
정말 믿기지 않는 ... 강호순 .. 뿅뿅뿅 ㅣ친,, 자기나 죽지 왜 힘없는 여자들을.. 삭제
d
2009.02.02 04:30共感(0)  |  お届け
강호순 ㄸ ㅓ라이 삭제

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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