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정세균, '장외집회' 열고 '힘'받았다

2009-02-02 アップロード · 1,076 視聴

지난 1일 시민단체와 야당이 22년만에 연합한 대규모 집회에 대해 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인권과 생존권, 민주주의에 대한 시민의 마음을 확인했으며, 우리 민주당이 이를 잘받들어 2월 국회는 MB 악법을 막아내는 성과를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리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세균 대표는 \\\"어제 오랜만에 야 4당과 시민사회가 함께 집회를 가졌다\\\"며 \\\"나라가 어렵고 공안통치와 강권정치가 진행되는 상황에서도 희망의 기운을 봤다\\\"고 평가했다.

정 대표는 \\\"시민들이 어떻게든 민주주의를 지켜야한다는 의지를 봤다\\\"며 \\\"용산문제에 대해 진상규명을 하고 책임을 추궁해야한다는 신념이 시민들 속에 확실하게 자리잡고 있음을 봤다\\\"고 설명했다.

이에대해 정 대표는 \\\"시민사회와 제정당의 집회에서 확인한 이런 시민의 마음, 민심을 우리 민주당이 잘 받들어서 2월 국회에서 MB 악법을 막아내는 성과를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민생도 챙기고 민주주의 위기가 종식되도록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당내 의지를 밝혔다.

[BestNocut_R]한편 이날 오전 11시 영등포 당사에서 열리는 신년기자회견을 통해 오늘부터 시작되는 2월 임시국회의 쟁점 법안 처리및 인사청문회에 대한 당내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onlysongye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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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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