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문국현, ''일자리 나누기'' 범국가적 논의 제안

2009-02-05 アップロード · 1,142 視聴

제3교섭단체인 선진과창조의모임 문국현 원내대표는 5일 국회 연설을 갖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 대타협을 촉구했다.

문국현 원내대표는 재벌 중심 경제를 사람 중심의 지식 경제로 바꾸는 새틀 짜기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표는 또 소모적 대결정치를 끝내고 창조적 일자리 정치를 하자며, 이를 위해 각 정당과 사회 제반 세력이 참여하는 \\\'범국민 연석회의\\\' 구성도 제안했다.

[BestNocut_L]연간 평균 근로시간을 3백 시간 줄여 2천 시간으로 법제화하면 정규직 2백만 개를 창출할 수 있다는 구체적 대안도 내놨다.

문국현 원내대표는 특히 4대강 정비에 낭비하지 말고 가정과 젊은이, 보육에 투자하는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며 현 정부 정책을 강력 비판했다.

문 대표는 그 필연적 산물로 용산 참사를 꼽으면서, 대통령 사과와 원세훈 장관 및 김석기 청장의 즉각 사퇴를 요구했다.

이와 함께 한미FTA 상정을 밀어붙인 박진 외통위원장의 사과와 제2롯데월드 계획의 철회도 촉구했다.

이처럼 정부와 주요 정당들이 모두 일자리 나누기에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범국가적 협의체 구성도 조만간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zzle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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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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