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윤증현, ''김&장''에서 6억 연봉

2009-02-06 アップロード · 8,470 視聴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2007년 8월 금감원장에서 물러난 뒤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으로 재직하면서 연봉 6억 원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민주당 김효석 의원은 6일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윤 후보자가 2008년 1월부터 최근까지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으로 재직하면서 1년 동안 받은 연봉은 6억원이며 이는 업계의 관행은 물론 국민상식을 뛰어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BestNocut_R]

김 의원은 \\\"김앤장이 소득세만 1억7천만원에 달하는 거액을 연봉으로 지급한 이유와 역할에 대해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20여년 이상 공직을 수행한 윤 후보자의 능력과 전문성은 국민의 세금으로 고양된 것으로 특정업체의 이익, 특히 공직시절 취득한 비밀정보나 인맥을 토대로 대정부 로비에 활용됐다면 이는 지극히 불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어 \\\"미 상무장관 내정자가 특정업체 유착의혹이 제기되자 자진 사퇴하고 오바마 대통령이 ‘내가 일을 엉망으로 만들었다. 내 책임이다’며 대국민사과를 한 미국의 사례를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효석 의원은 \\\"이같은 의혹과 논란을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서는 고위공직자들의 직무관련업체 취업을 제한하면서 그 대상을 ‘자본금 규모 50억원, 매출액 150억원 이상’으로 한정하고 있는 ‘공직자윤리법’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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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상무
2009.02.07 05:59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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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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