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시신발굴 현장 스타킹의 정체는?…경찰 ''밤샘 작업''

2009-02-07 アップロード · 105,852 視聴

검·경이 김 여인에 대한 시신발굴 1시간30분만에 여성의 것으로 보이는 스타킹 한 점을 발견했다.

스타킹이 발견된 곳은 화성 모 골프장 8번홀 티박스에서 150m 떨어진 깊이 3m 페어웨이 지점으로, 시신발굴에 앞서 강호순이 지목한 지점과 일치한다.

하지만 스타킹이 김 여인 것인지는 미지수다.

강호순이 김 여인을 암매장할 당시, 스타킹으로 손을 묶었다고 진술한데다 스타킹이 발견된 지점도 골프장 건설을 위해 매립한 지점에서 발견됐기 때문이다.

김 여인은 스타킹이 발견된 지점보다도 2m 정도 아래에 매장돼 있다는 게 검·경의 설명이다.[BestNocut_R]

경기지방경찰청 이명균 강력계장은 \\\"스타킹이 김 여인의 것인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감식을 의뢰할 방침\\\"이라며 \\\"현재로선 김 여인이 언제 어디서 나올 지는 모르나 일단 밤샘 시신발굴 작업을 벌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검·경 합동수사반은 시신이 나올 때까지 발굴작업을 계속하고 만약 나오지 않을 경우 발굴작업을 원점에서 다시 실시할 방침이다.

날이 저물면서 발굴 현장에는 조명등을 환하게 비춘 채 시신발굴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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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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