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 김문수 "숨어있는 역사, 관광자원화 해야"

2009-02-09 アップロード · 3,877 視聴

이 느티나무가 가진 수 백년의 역사를 살펴보라. 남한강이 가진 숨은 역사를 소설화하고 컨텐츠화 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해야 한다"

김문수 지사가 매주 토요일 경기도내 현안을 토론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경기도 구석구석 바로 알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7일 남한강 일대를 둘러보고 이같이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남한강 유역인 경기도 여주군과 양평군을 잇따라 방문, 신라시기 창건된 것으로 알려진 신륵사와 삼신당 등의 유적을 둘러본 후 "남한강 일대에는 너무 많은 얘기가, 역사가 묻혀 있다\\\"면서 \\\"훌륭한 문학과 시, 설화 등을 잘 발굴해 대한민국의 역사적 보물로 살려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김 지사는 유적지에 있던 수 백년된 느티나무를 보고서는 \\\"이 나무만 해도 얼마나 많은 사연을 갖고 있겠냐\\\"면서 \\\"성남시가 소설가 김훈 씨의 \\\'남한산성\\\'을 뮤지컬로 재창조시키는 것처럼 곳곳에 숨어 있는 역사와 사연을 가지고 문화 컨텐츠화 해야 한다\\\"고 밝혔다.

[IMG1]이어 김 지사는 \\\"나루터 인근을 시멘트 대신 나무로 깔고 사찰 바닥은 벽돌대신 흙이나 잔디 등으로 메워 원형 그대로 보존해야 외국인들의 눈길을 끌 수 있다\\\"고 강조하는 등 세심함을 보였다.

이날 김 지사는 조포나루와 양섬(하리지구), 한글타운 조성지, 백석리 섬, 삼신당, 이포나루를 연이어 방문, 남한강 일대 크고 작은 유적과 나루터, 섬 등을 \\\'에코벨트(Eco-Belt)\\\'로 연계해 관광지화하는 방안을 구상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이기수 여주군수와 이범관(한·이천 여주) 국회의원 등 관계자들과 함께 한글타운 건립과 신륵사 관광지 개발, 조포·이포나루터 복원, 양섬·백석리섬 생태근린공원 조성 방안 등을 논의했다.[BestNocut_R]

한편 이날 오후 김 지사는 양평으로 이동, 김선교 양평군수를 비롯 정병국(한·양평 가평) 의원 등과 함께 양평 양근리섬과 대하섬 일대를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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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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