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강호순 희생자 2차 발굴에서도 동물뼈만 발견 노컷뉴스,임채웅,동물뼈,강호순,시신발굴,화성,골프장,중국동포,시신,스타킹

2009-02-08 アップロード · 26,181 視聴

부녀자 연쇄살인범 강호순의 4번째 희생자인 중국교포 김모 여인에 대한 2차 시신 발굴작업이 8일 오후 4시부터 재개된 가운데 깊이 4m 부근에서 길이 18cm의 뼈가 추가로 발견됐다.

하지만 발견된 뼈가 동물의 뼈로 추정되면서 잔뜩 기대했던 검.경 관계자들이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발굴작업을 시작한지 2시간만에 발견된 뼈는 길이 18cm의 닭다리 모양 뼈로, 육안으로 봐도 금방 동물의 뼈임을 알 수 있다.

이날 발굴작업은 경기도 화성 L골프장 8번홀 티박스로부터 150m 떨어진 400㎡ 넓이(가로20mX세로20m)의 지점 중 이날 새벽까지 파지 못한 160㎡가 그 대상이다.

검찰과 경찰은 전날과 마찬가지로 굴삭기 1대와 덤프트럭, 조명차, 전의경 100여명을 동원해 3~5m깊이로 파고 있다.

경찰은 1차 발견된 뼛조각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뢰해 분석한 끝에 동물의 뼈라는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또 스타킹에서는 범죄의 단서가 될 만한 그 어떤 흔적도 나오지 않았다. [BestNocut_R]

결국 희망을 걸었던 뼛조각이 김 여인의 것이 아닌것으로 밝혀지면서 발굴작업은 다시 원점부터 시작하게됐다.

검.경은 만약 이날 나머지 부분에 대한 발굴작업에도 김여인의 시신을 찾지 못할 경우 더 이상의 시신발굴은 하지 않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호순이 지정한 장소가 현재 발굴작업이 진행중이어서 또 다른 곳을 판다는 건 무의미 하다는 게 검경의 입장이다.

검.경은 시신을 찾지 못하더라도 지금까지 확인된 정황증거만으로도 강호순에 대한 4번째 희생자에 대한 기소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숨진 김 씨의 어머니와 남동생 등 중국에 있는 일가족 3명은 오는 14일쯤 시신을 인계받기 위해 한국을 찾을 예정이지만 가족이 시신을 인계받을 수 있을 지 여부는 이번 발굴작업의 결과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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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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