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 "민노총 진상조사 후 성폭행 은폐 수사의뢰 검토"

2009-02-11 アップロード · 3,129 視聴

전교조 전 집행부 측의 여성조합원 성폭행 은폐 시도 논란에 대해
피해자 측은 민주노총의 자체 진상조사 결과에 따라
2차 가해에 대한 수사의뢰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피해여성조합원의 대리인인 오창익 인권실천시민연대 사무국장은
11일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피해자가 전교조 차원의 진상조사 활동에 대해
반대의사를 밝혔다\\\"며 \\\"하지만 민주노총이 진상조사과정에서
소속 연맹인 전교조를 조사할 필요성은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오 국장은 전교조 전 집행위원장이
성폭행 사실 은폐에 개입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확인한 바 없는 일\\\"이라며 \\\"피해자는 또 현 집행부는
이번 사건과 관련이 없다고 확인해 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성폭행 은폐에 관여한 2차 가해자는
필요한 때 상황을 봐서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jina13@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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