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용산대책위, '책임자 처벌 촉구' 철야농성 돌입

2009-02-11 アップロード · 47,889 視聴

용산참사와 관련해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며 11일 밤부터 명동성당에서 철야 농성에 돌입할 계획이다.

\\\'용산 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측은 이날 오전 30분 명동성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용산 참사 해결을 위한 시국철야농성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노수희 위원장을 비롯해 범대위측 대표 30여명은 이날 밤부터 명동성당에서 4차 범국민대회가 열리는 14일 자정까지 철야농성을 벌일 예정이다.

범대위측은 철야농성 선포문을 통해 \\\"검찰이 경찰의 무죄를 선언함으로서, 사법정의는 스스로 죽음을 고했다\\\"고 비판하면서 \\\"이명박 정권은 지금이라도 사태의 모든 책임을 지고 고인과 유족 국민앞에 사죄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시국철야농성은 범국민적 저항의 신호탄에 불과하다\\\"며 \\\"각계 시국선언을 시작으로 14일, 21일 두차례에 걸쳐 범국민추모대회를 개최하고 28일에는 \\\'10만 범국민대회\\\'로 총집결해 정권투쟁운동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집회에 참가한 고 이한열 열사의 모친 배은심씨는 \\\"무자비한 살인을 저지른 이명박 정권이 김석기 청장 한명의 사퇴로 이번 참사를 서둘러 마무리지어려 한다\\\"고 비판했다.

양심수후원회 회장 권호헌씨는 \\\"제대로 사태를 수습하려면 김석기 전 청장을 구속 수사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대통령 사과와 김석기 청장과 원세훈 행정안전부 장관을 구속수사, 검찰의 전면 재수사 등을 정부측에 요구했다.

범대위는 앞으로 용산 참사 관련 국정조사와 특검을 요구하고, 투쟁을 선언하는 각계 릴레이 시국선언운동도 함께 펼칠 계획이다.

aor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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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9 03:35共感(0)  |  お届け
데모도 재미가 붙으면중독 되는거같네 어째 나오는 분들이 그사람이 그사람 들이네 크크 그만들좀허지 당신들때매 국민들은 짜증나고 불안하니까

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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