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민주 "상임위로 은사 조문도 못했는데, 놀았다니?"

2009-02-12 アップロード · 691 視聴

민주당이 12일, \\\'2월 임시국회가 민주당 때문에 마비 상태\\\'라는 일각의 비판을 정면 반박했다.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가 전날 \\\"국회 문을 걸어 잠그고 대화를 하지 않겠다는 이런 야당은 천하에 둘도 없는 별종 야당\\\"이라고 비난한 데 이어 이날은 일부 언론에서도 민주당을 몰아붙이자 발끈하고 나선 것.

[BestNocut_L]동아일보는 이날 \\\"\\\'노는 국회\\\' 열흘간 법안 상정 0건\\\"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민주당 논의 거부로 상임위 사실상 마비상태\\\"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 서갑원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열린 고위정책회의에서 \\\"문광위의 경우 43개 법안을 전체회의에서 심의해 소위 회부를 거쳐 법사위로 넘겼고 법사위는 오늘 22건의 법안을 처리하는 등, 2일 임시회가 개최된 이래 어제까지 단 하루도 상임위가 개최되지 않은 적이 없었다\\\"고 밝혔다.

서갑원 수석부대표는 이어 \\\"이렇게 열심히 법안을 심의하고 처리하는데도 이런 식의 보도를 하는 저의를 알 수가 없다\\\"고 말했다.

법사위원장이기도 한 같은 당 유선호 의원도 \\\"법사위에 오른 법안 중 14건 정도는 오늘 본회의에 상정될 것\\\"이라면서 \\\"일부 언론이 한나라당의 무리한 밀어붙이기를 부추기고 있다는 인상을 갖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농림수산식품위원장인 이낙연 의원 역시 \\\"초등학교 은사님이 후원회장으로 있다가 돌아가셨는데도 상임위 일정 때문에 조문도 하지 못했다\\\"고 말하고, \\\"오늘 신문을 보면 거짓말을 한 셈이 됐다\\\"고 기사 내용을 문제삼았다.

report@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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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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