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베이징 金맛봤으니 WBC도 우승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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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금메달도 따봤으니 WBC 목표는 우승\\\"

제1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 진출,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획득등 최근 국제 무대에서 한국 야구의 힘을 보여준 한국야구대표팀이 다시 한번 발진한다. 오는 3월 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아시아라운드에 참가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오는 14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 호텔에 소집, 다음날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로 전지훈련을 떠난다.

한국야구의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선수들의 각오도 결연하다. 지난 1회 WBC대회 당시 빨랫줄 같은 홈송구로 \\\'국민 우익수\\\'라는 별명을 얻은 이진영(30 · LG)은 1회 대회 성적인 4강 진입을 넘어 우승을 넘보고 있다.

이진영은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로 우리나라가 야구 강국이라는 것을 입증했다. 올해 WBC 목표는 우승이다\\\"라며 \\\"이번 대회에서도 대한민국 야구가 세계 최고라는 것을 증명해 보이겠다\\\"고 자신감을 내보였다.

2008 베이징올림픽 당시 안방마님이었던 강민호(24 · 롯데) 역시 \\\"목표는 우승이다. 베이징 올림픽 때처럼 주눅들지 않고, 자신감 있게 경기에 임하겠다\\\"라고 말했다. [BestNocut_R]

WBC에서 한국대표팀의 마무리로 활약할 것으로 보이는 임창용(33 · 일본 야쿠르트) 역시 이번 대회를 맞이하는 소회가 남다르다. 지난 1회 WBC는 물론 2008 베이징올림픽에도 참가하지 못했던 임창용은 이번 대회에서 반드시 국가대표로서 자신의 몫을 해내겠다는 각오다.

임창용은 \\\"2년 후에는 기회가 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결의를 다지며 \\\"강팀들이 너무 많아 4강에 들기 위해서는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된다. 선수들 각자가 자신의 실력을 믿고 조금씩만 더 노력한다면 4강에 진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동료들을 독려했다.

오른손 외야수로 유일하게 대표팀에 선발된 이택근(30 · 히어로즈)은 \\\"우승을 위해 선수들 모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첫 경기부터 이기는 게임을 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pari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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