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아수라장 된 국내 최장 금정터널 개통식

2009-02-13 アップロード · 28,146 視聴

오늘 오전 11시 42분쯤 부산 금정터널 10.5킬로미터,
지하 240미터 지점에서 열린 터널 관통식 행사장이
갑자기 정전이 되면서, 자동차와 방송사 카메라 불빛에 의존해
행사를 진행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과 허남식 시장 등
내빈 2백여명이 참석하고 있었으며, 정전으로
행사 일부가 생략되고, 불이 꺼진 행사장 밖으로 나가기 위해
한꺼번에 차가 몰리면서 소란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철도시설 공단 측은 강풍으로 인해 지하로 전기를 공급하는
수전장치의 전기단락으로 불이 꺼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는 터널 자체의 전기배선과는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이번에 관통된 금정터널은 길이 20.3킬로미터의
국내 최장 터널로 부산 도심구간과 단층대를 지나고 있어
KTX공사 중 가장 어려운 공사로 손꼽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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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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