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교과부 "기초학력 미달학생 많은 학교 중점지원"

2009-02-16 アップロード · 25,636 視聴

교육과학기술부는 이번에 최초로 전국단위의 학업성취도 전수조사를 실시한 만큼, 학생간 경쟁이 아닌 지역간 학교간 경쟁을 통해 학력을 향상시키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교과부는 2008년 학업성취도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올해와 내년에는 기초학력 미달 학생이 많은 학교를 중점 지원하고 2011년부터는 학업성취도 향상도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거나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올해는 우선 기초학력 미달 학생이 많은 학교 1,200여 개를 선정해 학습보조 인턴교사 인건비와 대학생 멘토링에 필요한 장학금, 학력증진 프로그램 운영비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교과부는 이를 위해 학교당 평균 5천만 원에서 1억 원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학사운영이나 우수교원 전보 등에 관한 학교장의 권한을 정원의 50%까지 확대하는 등 학교운영의 자율권을 대폭 강화할 수 있도록 시·도 교육청의 협조를 유도하겠다고 밝혔다.[BestNocut_R]

내년까지는 이처럼 기초학력 미달학생 해소를 위한 지원과정을 밟지만, 2011년부터는 시·도교육청 또는 학교별로 책임을 묻겠다는 것이 교과부의 입장이다. 학업성취도를 시·도 교육청이나 학교 평가에 반영하고 지방교육 재정교부금 교부기준에도 반영하는 등 재정지원에도 영향을 미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교과부는 또 학업성취도 정보 공개범위도 점차 넓혀 2011년에는 2010년에 실시하는 학교별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를 공시하고, 2012년부터는 전년대비 결과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ney420@cbs.co.kr

tag·interface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노컷|사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