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윤 재정장관 “소비 쿠폰제, 푸드 스탬프 검토”

2009-02-17 アップロード · 440 視聴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17일 저소득층이 생필품 등을 구입할 수 있는 쿠폰을 정부 재정으로 나눠주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국회 본회의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정두언 한나라당 의원의 ‘쿠폰제’ 도입 제안에 대해 “좋은 제안에 감사한다”면서 “신빈곤층과 저소득층에 대한 푸드 스탬프와 쿠폰 등 모든 방법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답변했다.

이에 대해 정 의원은 “아무래도 감세는 있는 사람들에게 혜택이 돌아간다고 하니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라도 필요하다”고 재차 당부했다.

앞서 정 의원은 “추경은 (시행에만) 최소한 6개월 이상 걸리고 실물로 옮겨가는데도 시간이 걸린다. 당장 불이 났는데 소방서의 물탱크를 채우는 격”이라면서 대만이 최근 소비 쿠폰을 발행해 상당한 경기부양 효과를 본 것을 거론하며 “시급한 내수 진작을 위해 소비쿠폰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BestNocut_R]

정 의원은 또 1980년대 미국 미네소타 주에서 시행했던 임금 보조를 통한 고용확대 방안을 제안했고 윤 장관은 현재 시행중인 중소기업 청년 인턴제를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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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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