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구세주2'' 최성국, "이번 영화는 어떤 후회도 없다"

2009-02-17 アップロード · 3,396 視聴

]\\\"아쉽거나 섭섭한 것 전혀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했다.\\\"

최성국이 17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구세주2\\\' 언론 시사회에 참석해 이같은 소감을 밝혔다. 그는 \\\"장면 하나하나 만들어가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다 했다\\\"며 \\\"영화를 보는 분들이 \\\'저거밖에 안돼\\\'라고 말한다고 해도 연기에 대해 아쉽지 않다\\\"고 자신했다.

이날 최성국은 \\\'구세주2\\\'가 대중의 관심에서 멀어진 것에 대해 울분을 토하는 듯했다. \\\'최저 기대작\\\', \\\'아무도 기다리지 않았던 작품\\\' 등 반어(?)적으로 표현한 포스터 카피 또는 홍보 문구에 대해서도 솔직한 심정을 토로했다.

최성국은 \\\"지난해 \\\'구세주2\\\'를 찍는다고 하면, 주위에 반응이 \\\'그 영화 속편도 나오냐\\\', \\\'2편도 나와\\\' 등의 반응이었다. 언제 개봉하냐고 물어보지도 않았다\\\"고 말한 후 \\\"영화를 찍고 있는 것 자체가 관심 밖의 이야기고, 그게 현실이었다. 이런 상황을 너무 잘 알고 있었고, 그걸 포장하고 싶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얼마든지 포장할 수도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 솔직하게 다가가고 싶었다. 이는 3년전 \\\'구세주\\\' 1편때도 비슷했다\\\"고 말을 이었다.

2006년 개봉한 \\\'구세주\\\' 1편은 당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190만명을 돌파한 \\\'이변\\\'의 작품이다. 뿐만 아니라 2편 제작 소식은 그동안 들리지도 않았고, 언론을 통해 알려진 바도 없다. 또 홍보 마케팅은 물론 개봉일까지 모든게 순식간에 결정됐다.

최성국은 \\\"지난 1주일 동안 예능을 포함해 7개 프로그램에 나갔고, 각종 매체 인터뷰를 소화했다. 이전 작품에서는 해본적이 없다\\\"며 \\\"관객분들은 결과만 즐기면 된다. 영화가 재미없어서 안 보는 것은 괜찮은데, \\\'구세주2\\\'가 극장에서 하는지 몰라 안 볼까봐서 걱정\\\"이라고 말했다.

[BestNocut_L]이어 그는 \\\"극장가에 공포, 스릴러, \\\'워낭소리\\\' 같은 독립영화 등 다양한 영화가 있어야 한다고 본다. 그 중에는 \\\'구세주2\\\' 같은 오락 요소가 강한 영화도 있어야 한다\\\"며 \\\"현재의 어려운 상황을 구차하게 설명은 하지 않겠다. 보지 않고 욕하지만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구세주2\\\'는 바람둥이 택시기사 임정환(최성국)과 그의 택시를 탄 이은지(이영은)의 좌충우돌 택시 드라이브를 담은 작품. 전편에 비해 로맨스가 강조됐다. 물론 웃음의 강도도 여전했다. \\\'구세주2\\\'는 26일 개봉한다.

한편, 이날 \\\'구세주2\\\' 시사회장에서는 경기아이누리 다문화가정 돕기 캠페인을 동참하는 수호천사 서약식이 진행돼 \\\'구세주2\\\' 주연배우 및 감독을 수호천사로 위촉했다.

jabongd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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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같은하루밤
2009.02.18 00:14共感(0)  |  お届け
잘 보구 가영^^*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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