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민주 "2월 국회 공전? 무슨 꼼수를 부리나"

2009-02-18 アップロード · 1,284 視聴

민주당이 \\\'2월 국회가 공정되고 있다\\\'는 한나라당과 일부 언론의 보도 내용을 싸잡아 비난하며 적극 반박에 나섰다.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오늘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인사청문회와 법안소위, 대정부질문 등 국회가 매일 일을 했는데도 한나라당과 특정 언론은 마치 국회가 공전되는 것처럼 국민을 호도하고 있다\\\"면서
\\\"그 저의가 의심스럽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또 \\\"벌써 3월 국회 얘기가 언론에서 나오고 있는데,
한나라당이 꼼수를 부려 야당을 자극하고, 3월에 무슨 일을 꾸미려 하는지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특정 배후세력과 짜고 정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여당을 국민은 심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 대표는 이와 함께 \\\"특정 신문은 한나라당의 기관지처럼 민주당의 의견은 전혀 묻지 않은 채 한나라당 주장만 전제하고 있다\\\"면서
이에 대한 대응에 나설 것을 당에 주문했다.

서갑원 원내수석부대표도 같은 자리에서 \\\"문방위 법안 소위를 열어 법안을 심사하는 등 적극적으로 상임위를 가동시키고 있는데도 마치 민주당이 태업을 하고 있는 것처럼 한나라당이 주장하고 언론이 이를 보도하는 것은 온당치 않다\\\"고 말했다.

report@cbs.co.kr

tag·interface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