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미워도 다시 한 번’ 박상원 1억5천만원 쾌척

2009-02-18 アップロード · 3,338 視聴

탤런트 박상원이 기부 약속을 지켰다.

18일 정오 서울 한남동 하얏트호텔에서 진행된 사진전 ‘박상원의 모놀로그’ 기부금전달식에서 박상원은 다일공동체, 월드비전, 한국근육병재단에 5,000만원씩 총 1억 5,000만원을 전달했다.

박상원은 “지난해 10월 열린 사진전 ‘박상원의 모놀로그’를 통해 얻은 수익금 2억 5,000만원 중 기타 경비 1억원을 제외한 1억 5,000만원을 후원 단체에 내놓게 됐다”며 “좋은 일은 소리 소문 없이 하는 게 맞는데, 기부금 자체가 내 주머니에서 나온 것도 아니고 내 사진을 사주신 부들의 뜻을 운용하는 의미에서 좋은 뜻을 알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상원은 “기부에 그치기보다는 조금 더 의미를 살려보고자 했다”며 “한국근육병재단에서는 전동휠체어가 부족해, 지속적으로 환우들에게 보장구를 기증하는 것으로 결론을 냈다. 또 다일공동체는 중국 훈춘시 조선족 자치구에 도서관을 만드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월드비전에서는 에티오피아 식수 공급이 안 돼 어려움을 당하는 아이들을 위해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BestNocut_R]

이 외에도 박상원은 이달 말에 발간되는 사진집 ‘A Monologue\\\'의 저자 인세수입 또한 기부할 예정이다.

박상원은 \\\"앞으로 이런저런 행사가 있으면 경매나 기증을 통해 내 사진이 계속 활용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오는 5월에 일본 사진 전시회의 초대를 받아서 가게 됐다. 좋은 일과 연계해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상원은 현재 KBS 2TV 수목드라마 \\\'미워도 다시 한 번\\\'에서 열연하고 있다.

ljh423@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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