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정병국, 미디어법 놓고 이번엔 고흥길 위원장 맹비난

2009-02-20 アップロード · 1,567 視聴

문화방송통신위원회는 이날도 어김없이 미디어법 상정을 놓고 여야의원들의 고성이 오가며 파행을 겪었다.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문방위 전체회의에서 의사진행 발언에 나선 한나라당 정병국 의원은 \\\"2월 10일에 발의한 법안들은 다 상정해 처리하면서 지난해에 발의한 미디어 법안은 왜 상정안하느냐\\\"며\\\"이게 다른 어떤 법안보다도 다툼과 의견 대립이있는 법인인데 상정을 해야 빨리 논의할 것 아니냐, 당장 상정하라\\\"고 고흥길 위원장을 압박했다.

이에 여야 간사 합의가 아직 도출되지 못해 상정을 못한다는 고 위원장의 답변을 들은 정의원은 \\\"나경원 간사님, 전병헌 간사님 왜 합의 안하닙까?\\\"며 \\\"어떻게 여야 간사들과 위원장이 의원의 입법권을 제한하냐?\\\"고 여야 간사들과 고 위원장을 싸잡아 맹비난했다.

이어 정의원은 \\\"상정을 해야 논의를 하는데 2월 임시국회가 다끝나지 않았냐?\\\"며 \\\"위원장님, 이거 직무유기 아니냐? 책임지라\\\"고 위원장 책임을 물었다.

이를 지켜보던 민주당 전병헌 의원은 \\\"정병국 의원이 당에서 미디어 특별위원장을 맡고 계신지는 모르겠으나 위원장에게 \\\'해라 마라\\\' 명령조의 말투는 지켜보는 동료의원으로서 자연스럽지 못한것 같다\\\"며 정 의원의 돌출발언을 비꼬았다.

[BestNocut_R]한편 정의원의 미디어법 상정 압박에 선진과 창조의 모임의 이용경 의원은 \\\"상정을 하더라도 표결처리를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해주면 얼마든지 상정하는데 반대하지 않겠다\\\"며 \\\"야당의 40퍼센트 지분의 의견을 반영해주면 이런 논란이 되는 부분을 조정해나가며 진행할 수있다\\\"고 여야합의처리를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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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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