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최시중 "KT 필수설비 개방, 대체로 동의"

2009-02-23 アップロード · 278 視聴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KT와 KTF의 합병과 관련해 KT가 보유한 유선 필수설비 망의 중립화 방안에 대해 대체로 동의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최 위원장은 23일 국회 문화체육관방방송통신위원회에 출석해 관로 등 KT의 필수설비를 모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해야 한다는 의견에 대해 \\\"지적한 내용에 대체로 동의하고 있다\\\"고 답했다.

최 위원장은 이어 \\\"KT와 KTF 통합 과정에서 필수설비 제도개선 방향을 경쟁사들이 충분히 서로 윈윈할 수 있도록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최근 KT와 자회사인 KTF의 합병 승인 신청에 대해 정부가 심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SK텔레콤과 LG텔레콤 등 경쟁업체들은 두 회사가 합병할 경우 시장지배력이 높아져 경쟁이 제한될 수 있다며 KT가 유선시장에서 독점적으로 갖고 있는 관로와 전신주 등 필수설비를 분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hjkwo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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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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