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문희준 “웃길 수 있다는 말에 시트콤 연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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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웃길 수 있다는 말에 시트콤 연기 도전”

[IMG0]그룹 H.O.T 출신 가수 문희준이 생애 첫 시트콤 연기에 도전한다. 문희준은 ‘그 분이 오신다’ 후속 MBC 새 일일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연출 전진수)에서 9년동안 데뷔를 준비하는 아이들 가수 지망생 문희준 역을 연기한다. [BestNocut_R]

23일 경기도 일산 동구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이 프로그램 제작발표회에서 문희준은 “연기에 자신이 없어 처음 섭외가 들어왔을 때는 정중하게 거절했다. 하지만 이 배역을 맡으면 웃길 수 있다는 이야기에 웃음에 대한 욕심이 생겨 시트콤에 도전했다”고 출연 배경을 밝혔다.

극 중 9년동안 가수데뷔를 지망하는 연습생 역할을 맡은 그는 “데뷔하자마자 최전성기를 누린 뒤 지난 7년동안 마음 고생을 심하게 했다. 그 때 기분으로 캐릭터를 이해하며 연기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문희준은 첫 시트콤 연기에 대한 고충도 털어놓았다. 문희준은 “사실 가수 시절에도 나는 가사를 잘 못외우는 가수 톱5에 들었다. 지금은 대사를 외우는 게 가장 큰 걱정이다. 캐릭터를 잡는 것 보다 대사를 잘 외우는 게 급선무인 것 같다”고 말했다.

문희준이 출연하는 \\\'태희혜교지현이\\\'는 수도권 소도시 중산층 아파트촌에서 같은 또래의 자녀들을 키우며 친구로 지내온 30대 후반~40대 초반 여자들이 최근 경제 위기를 맞아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삶의 보람, 꿈과 희망을 찾는 내용을 담고 있다. 문희준 외 박미선, 최은경, 김희정, 홍지민, 정선경, 선우용녀 등이 출연한다. 3월 2일 오후 7시 45분에 첫방송된다.





mulga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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