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국회 ''2차 입법전쟁'' 돌입… 곳곳서 몸싸움

2009-02-27 アップロード · 40,014 視聴

미디업 등 쟁점법안 처리를 둘러싸고 여야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국회에 출입제한 조치가 내려지면서 곳곳에서 몸싸움이 빚어지는 등 \\\'2차 입법전쟁\\\'이 발발했다.

박계동 국회 사무총장은 27일 12시50분을 기해 전격적으로 국회 출입제한 조치를 내렸다.

국회의원과 국회 본관 상근 근무자, 국회 출입기자, 회의 관계자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의 국회 본관 출입이 통제되는 등 국회는 완전 마비상태에 빠졌다.

국회 경위들과 방호원들이 국회 모든 출입문을 봉쇄하고 철저히 검문을 벌이면서 국회 본관 정문과 후문 곳곳에서 국회의원 보좌진, 당직자들과 몸싸움이 빚어졌다.[BestNocut_R]

특히 민주당 보좌진과 당직자 30여명은 이날 2시 국회 본회의 취소에 항의하기 위한 로텐더홀 앞 규탄집회 참석하기 위해 본관 진입을 시도하다 이를 막는 국회 경위 20여명과 치열한 몸싸움을 벌였다.

또 국회 상임위 참석자들과 민원인들도 국회 방호원들과 경위들에게 출입 제한조치를 항의하는 등 곳곳에서 소동이 계속됐다.

육동인 국회 공보관은 \\\"질서유지 차원에서 청사 출입제한 조치를 취했다\\\"며 \\\"청사 출입제한 조치는 질서유지권과는 다른 것으로, 국회 청사관리규정 제4조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민주당은 이날 오후 2시 국회 로텐더홀에서 국회의장의 본회의 취소를 규탄하고 국회의장의 직권상정에 반대하는 집회를 가질 예정이었다.

김형오 국회의장은 지난해 12월 30일 민주당의 본회의장 점거 등이 계속되자 질서 회복을 위해 질서유지권을 발동한 바 있다.

choi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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