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홍준표 "미디어법 통과시키지 못하면 1년 내내 인질"

2009-02-27 アップロード · 5,461 視聴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가 \\\"미디어법을 이번 회기에 통과시키지 못하면 1년 내내 인질이 될 수 밖에 없다\\\"며 미디어법을 2월임시국회에서 통과시키겠다고 다짐했다.

홍 원내대표는 27일 열린 한나라당 긴급 의원총회에서 \\\" (미디어법을) 이번에 처리않으면 4월은 추경, 6월에 비정규직법, 9월에는 예산과 연결시킬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미디어법을 알렉산더 대왕이 동방원정에 나가서 칼로 단숨에 잘라버린 \\\'고르디우스의 매듭\\\'으로 비유했다.

홍준표 원내대표는 \\\"반드시 이번에 매듭을 풀어야 하는데 그 방법이 단칼에 잘라버리고 지나가는 것\\\"이라며 법안의 강행처리 방침에서 한치도 물러서지 않았다.

지난 한달 반동안 열심히 토론,공청회와 당원대회를 열었고 지역 선전전도 충실한 만큼 더 이상 법안처리를 미룰 수 없다는 판단이다.

이러면서 직권상정을 고민하고 있는 김형오 국회의장에 대한 압박의 강도도 높아졌다.

\\\"민주당이 집권한 10년동안 쟁점법안을 전부 직권상정으로 고리 다 풀었다\\\"며 김형오 국회의장의 직권상정 결심을 촉구했다.

박희태 대표는 \\\"우리 헌정사 되돌아보면 순조롭게 토론해서 결정되는 때도 많았으나 그것이 벽에 부딛히고 서로 의견으로 충돌될 때는 우리가 해오던 방식이 있었다\\\"며 법안 처리 강행 의지를 되새겼다.[BestNocut_R]

박 대표는 \\\"이제는 돌파가 필요한 때다 생각한다\\\"며 \\\" 원내지도부의 방침에 따라서 정말 사즉생의 각오로 지금 밀지 않으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gabob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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