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별들의 잔치'' 백상예술대상… 이변 없는 고른 수상

2009-02-28 アップロード · 6,639 視聴

\\\'엄뿔\\\'의 주인공 김혜자와 \\\'공공의 적- 강철중\\\'의 강우석 감독이 제 45회 백상예술대상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

김혜자와 강우석 감독은 27일 밤 8시 55분 탁재훈과 SBS 정미선 아나운서의 사회로 서울 송파구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제 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을 수상한 김혜자는 \\\"큰 상을 받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빚을 지는 일\\\"이라며 \\\"김수환 추기경께서는 누구에게도 빚을 지지 않고 오히려 빚은 남기셨다. 나 역시 그런 배우가 되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또, \\\'베토벤 바이러스\\\'의 김명민과 \\\'바람의 화원\\\' 문근영은 각각 TV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차지해 지난해 연말 연기대상에 이어 다시 한 번 수상의 영애를 안았으며 주진모와 손예진도 영화 부문 최우수 연기자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TV 부문 남녀신인상은 \\\'꽃보다 남자\\\'의 이민호와 \\\'너는 내운명\\\'의 윤아, 영화 부문 남녀신인상은 \\\'영화는 영화다\\\'의 소지섭, 강지환, \\\'과속 스캔들\\\'의 박보영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각각 \\\'꽃남\\\', \\\'Gee\\\', \\\'과속 스캔들\\\'의 흥행 등 최근의 인기 여세를 몰아 일생의 단 한 번뿐인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또, \\\'개그콘서트- 달인\\\'의 김병만과 \\\'줌마테이너\\\' 열풍을 몰고 온 박미선도 TV 예능상의 주인공이 됐다.

한편, 제 45회 백상예술대상은 ‘대중예술, 그 소통의 즐거움’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TV 부문 15개, 영화 부문 11개, 공로상 등 총 27개 부문의 시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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