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민주당 "양보할 만큼 했다" 중재안 수용 촉구

2009-03-02 アップロード · 2,577 視聴

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김형오 국회의장의 중재안을 한나라당이 거부할 움직임을 보이는 것에 대해 \\\"우리는 내줄 것은 충분히 내줬고 여당의 체면을 살려줄 정도로 양보했다\\\"며 한나라당의 수용을 촉구했다.

[BestNocut_L]정 대표는 2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나라당을 조정하는 세력이 있다. 한나라당은 그 세력의 꼭두각시가 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김 의장에 대해서도 \\\"어제 밤 생각이 다르고 오늘 아침 생각이 다를 수 없는 것이 의장의 자리\\\"라며 한 번 제안한 중재안은 후퇴할 수 없다는 \\\'역진방지\\\'의 책임을 못 박았다.

그는 김 의장의 중재안에 대해 \\\"우리로선 대단히 불만스럽지만 받아들였다\\\"면서 \\\"그러니 한나라당도 의장의 중재안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보는 것이 저의 예측\\\"이라고 기대와 압박을 동시에 가했다.

한편 민주당은 이날 오전 11시 의원총회를 열고 향후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며, 오전 10시 예정됐던 김 의장과 여야 교섭단체 대표간의 회동은 잠정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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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2009.03.14 13:37共感(0)  |  お届け
멋지다. 세계 만방에 우리의 이 실상을 알려야 한다.삭제

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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