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국회 경호원과 민주당 당직자 또 ''난투극''

2009-03-05 アップロード · 1,429 視聴

민주당 당직자들이 쟁점법안의 직권상정을 저지하기 위해 경찰의 경비를 뚫고 국회본관으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경찰과 격한 몸싸움이 오가는 충돌이 빚어지고 있다.

2일 오후 2시 30분쯤 민주당 당직자 100여명이 국회 본관 2층 민주당 사무실 쪽 창문을 통해 본관으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본관 진입을 차단하던 경찰과 마찰이 빚어졌다.

[BestNocut_L]당직자과 경찰 경비인력 등 200~300여명이 한꺼번에 뒤엉켜 난투극에 가까운 몸싸움 벌어지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일부 부상자도 발생했다.

민주당 당직자 수십명은 경찰 저지선을 뚫고 2시 40분쯤 본관 진입에 성공해 김형오 국회의장의 직권상정 저지에 나설 태세여서 국회 경호요원들과의 충돌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민주당은 김형오 의장 주도로 여야 중재안이 마련된 뒤 쟁점법안의 합의처리 가능성이 높아지자 본관에서 일단 철수했지만 오늘 상황이 급반전되면서 당직자들이 다시 국회 본관으로 진입하고 있는 것이다.

국회 사무처는 직권상정을 1시간여 앞두고 경찰병력을 대거 동원해 국회 정문과 후문에 대한 경비를 대폭 강화했으며 한나라당은 민주당 측의 본회의장 점거에 대비해 로텐더홀에서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여야가 국회 본회의를 앞두고 첨예하게 대치하고 있어 김형오 의장이 경위권을 발동하고 직권상정에 나선다 하더라도 물리적인 충돌이 빚어질 가능성이 높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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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똘아이한철민
2009.03.05 12:53共感(0)  |  お届け
뭐하는짓이고, 더러운놈들,여당이나 야당이나 저어 밥그룻 밥만 있으면,서민들 뿅뿅뿅도 상관없는모양이제...두고보자 다음선거때...확 갈아치워야지삭제

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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