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홍준표 "3월 방탄국회 열지 않겠다"

2009-03-04 アップロード · 201 視聴

한나라당 홍준표 원내대표가 원칙적으로 3월에는 임시국회를 열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홍준표 원내대표는 4일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에 참석해 \\\"2월 합의정신을 서로가 존중할 수 있도록 3월에는 방탄국회를 열지 않고 여야가 다시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3월에는 여야 지도부들이 다시 만나서 서로 신뢰를 회복하는 계기를 만들고 4월에는 추가경정예산안 통과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계획이다.

다만 처리가 되지 않은 금산분리 완화법과 국민연금법 등 법사위에 계류 중인 법안에 대해서는 \\\"4월 국회 이전이나 4월 국회에서 조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2월 임시국회에 대해서는 \\\"최악의 합의가 최상의 투쟁보다 더 낫다\\\"며 \\\"일정이 촉박한데도 여야가 대타협을 이뤄서 일괄 처리 할 수 있게 된데 대해서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자평했다.

[BestNocut_R]또 \\\"속시원하게 직권상정하고 힘의 논리로 돌파해 나갔으면 이른바 좌파정권 10년간 억눌렸던 국민적 분노는 해소될 수 있었지만 합의가 후유증 없는 화해 국회를 이끌어 나가는데 좋은 모습이라고 생각했다\\\"며 일부 강경론자들의 불만을 달랬다.

임태희 정책위의장도 \\\"어제 상황은 합의된 대로 하더라도 직권상정은 가능한 상황이었다\\\"면서도 \\\"직권상정을 하게 되면 그게 바로 국회파행의 빌미가 될 수 있겠다고 봐서 끝까지 타협하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박희태 대표는 \\\"야당이 합의문의 잉크도 마르기 전에 일부를 위반해 마지막 오점을 남겼다\\\"며 임시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지연전술을 쓴 민주당을 비난했다.

박 대표는 \\\"약속이 지켜지지 않으면 인류사회는 존립할 수 없다\\\"며 \\\"야당은 그 중요성을 깨닫고 여야가 합의한 내용을 충실히 이행해주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gabob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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