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오지호 "남자인 내가 봐도 F4 잘생겼다"

2009-03-04 アップロード · 9,230 視聴

MBC 새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고동선)으로 1년 만에 컴백하는 탤런트 오지호가 최근 불거진 한 재벌가와의 루머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BestNocut_R]

오지호는 4일 서울 중구 충무로 신세계백화점 10층 문화홀에서 진행된 이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사실 나는 그 소문을 1년 전에 들었다. 실제로 그 집안의 둘째 딸과 친분이 있는데 우연한 기회에 전해 듣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최근 그 소문이 다시 돌면서 해당기업에 근무하는 지인들과 언론사 기자들에게 직접 전화를 받기도 했다”며 “내 주위 사람들은 이미 (루머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다 알고 있다”고 말했다.

오지호는 “스캔들 상대로 지목된 그 분은 (스캔들이 나기 전까지)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모른다”라며 “어떻게 그런 소문이 났는지 황당할 따름이다”며 불쾌함을 표시했다.

한편 오지호는 MBC ‘내조의 여왕’에서 심약한 성격 때문에 서울대 의대를 중퇴한 뒤 백수로 지내다 아내의 헌신적인 내조로 성공하게 되는 남자주인공 온달수 역을 맡았다.

공교롭게도 그가 연기하는 온달수는 아내의 내조를 뒤로 한 채 기업 총수 부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게 되는 인물로 설정돼 있다. 오지호는 “극 중 상황과 현실의 소문이 비슷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대해 “전혀 그렇지 않다”고 부인했다.

tag·interface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연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