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TV] 대중교통, 이제 카드 한장이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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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중교통, 이제 카드 한장이면 'OK'
경기도, 5월부터 ‘무료RF교통카드’제도를 시행

오랫동안 지속 되어온 경기침체와 유가급등으로 인한 대중교통의 효율성이 어느 때보다 주목받는 요즘, 누구보다도 대중교통이 절실한 노약자 및 장애인들에게 경기도가 올해 5월부터 지하철 무료이용과 버스 환승혜택을 받을 수 있는 ‘무료RF교통카드’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다.

경기도청 안수현 대중교통과장은 "경기도에서는 65세 이상 어르신들과 등록 장애인, 국가 유공자 등에게 그동안 지하철 이용 할 때 1회권 승차권 발부 시 신분증을 제시함으로써, 인권침해 등의 논란과 수도권 통화요금제가 시행됨에도 버스 간 환승 할인혜택을 받을 수 없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무료RF교통카드를 발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무료RF교통카드’는 신용카드, 체크카드, 선불식 교통카드의 3가지 형식으로 나뉘며 무임 승차대상자임을 인식하는 칩을 내장하는 방식이므로 지하철 무료이용과 동시에 버스 환승혜택까지 카드 하나로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대중교통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각장애인을 위해 ‘점자교통카드’전국 최초로 발행할 예정이며, 이러한 제도들로 더 많은 사람들이 대중교통을 더욱 손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경기도내 ‘무료RF교통카드’ 발급 대상자는 총129만 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으며, 오는 5월부터 534개소의 주민자치센터와 924개 농협 영업점을 통해 신분증만 제시하면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

이 카드가 공급될 경우 일일 평균 4천명, 연간 10~20억원의 환승혜택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대중교통 이용에 어려움이 많았던 무임승차대상자들 ‘무료 RF교통카드’가 그 어려움을 해결해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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