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김진춘 경기교육감 "김연아 같은 글로벌 인재 육성 필요"

2009-03-05 アップロード · 1,032 視聴

김진춘 경기교육감을 대표하는 교육정책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글로벌 인재 육성'이다.

일각에서는 '수월성'을 너무 강조하면서 소수를 위한 엘리트 교육으로 치우치고 있다는 비판도 받고 있지만 김 교육감의 믿음과 신념은 단호하다. '글로벌 인재 육성'을 오해하고 있다는 말이다.

"한 명의 학생도 놓치지 않겠다는 말 입니다. 잘 하는 학생은 더 잘하게 만들고, 뒤처지는 학생은 끌어올리는 정책입니다."

김 교육감은 이를 위해 올 영재교육 수혜율을 1%(1만7천500명)로 늘렸다. 교육부 계획보다도 3년을 앞당겼다.

또 세계적인 영재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과학영재학교'도 내년 3월 개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뿐 만이 아니다. 기초학력 신장을 위해 1천97명의 기초학습도우미를 운영하고, 저소득층 자녀 학비 지원 등을 위한 예산도 대폭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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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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