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보 박해진 이사장

2009-03-05 アップロード · 2,913 視聴

이번 금융위기는 전 세계적인 것. 은행들이 우선 자신들이 살기 위해 리스크가 높은 중소기업에 대해 융자를 꺼리고 있다. 리스크 줄이기 위해 서민, 소상공인들 돈이 돌기가 힘들다.

- 포장마차, 노점상들에 대한 대출이 눈에 띄는데(수원지점같은데...)
지금까지 과거 어느 시기에도 포장마차, 노점상들이 은행 이용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였다. 신용도, 재정도 등 불안정한 상태, 자신들이 사업자금을 고금리의 사금융기관을 통해 조달해왔다. 가장 어려운 계층에 대한 보증을 시작했다. 이 분들이 살아나야 우리 경제와 서민들이 일어난다. 이에 대한 대출이 쉽지만은 않은 상황이지만 우리는 어디까지 소상공인에 대해 해주는 기관이니까... 한도는 500만원까지 보증해준다. 은행금리 6% 전후로 융자해준다. 제도권 금리 이용해 생계형 사업을 잘 영위할 수 있게 해준다.

- 규모가 늘어나는만큼 손실, 적자 규모는?
지난한해동안 1조 18억정도 융자 보증지원했다. 현재 보증잔액은 1조 5천억, 13년 동안 총 보증금액 5조 정도. 저희 보증지원통해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이 많은 혜택을 봣다. 소상공인에 지원 3만3천개 업체 4천600억정도 자금 지원함.

- 실제 어떻게 리스크가 안늘어나고 있나?
소상공인에 리스크, 손실률 높을 것 같지만 실제는 기업보다 오히려 손실률이 낮다. 적은 금액 지원받는 소상공인들이 더 열심히 해서 이 적은 금액 때문에 신용도 낮아지면 안된다는 의지가 있다. 생각보다 낮은 손실률 기록함. 하지만 경제상황 더 악화돼 작년에비해 올해 더 손실률 많아질 것으로 예상.

- 전국 최초로 비상경제체제로 운영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전체 기업인들 어려움 겪을때 재단 직원들이 고통 같이 분담하고자 지난해 12월부터 아침 2시간 일찍 출근하고 저녁 10시까지 근무하고 있다. 공휴일도 비상근무중. 보증재신청구제, 보증상담도 직접 현장방문해 하고 현장체험도 서로 나누고 기업인들에 도움주고자 비상경제체제 선포해 운영하고 있다. 퇴근시간이후, 공휴일에도 상담이 가능토록 하고 있다. 공휴일에 상담차 방문하는 소상공인들 많다.

- 경영평가에서 연속해 가등급, s등급기록하고 있는데
공기업경영평가에서 세 번연속 최우수 등급 받았다. 항상 기업인들입장, 기업인들 위해 뭔가 그분들의 소망을 들어주기 위해 일한 덕분, 전 직원, 노조가 힘을 합해 열심히 일해준 결과, 보증지원규모도 매년 40~50%씩 늘어나고 있다. 또 그러면서도 관리잘해 손실률 최소로 유지하고 있다.

- 정부 금리인하, 신보에서도 과감한 보증하고 있는데 시중은행들이 돈 안풀고 있어 신용경색이 계속되고 있는데
이렇게 경제어려워지면 금융기관은 스스로 몸을 사린다. 금융기관도 국제적 경영평가기준bis가 있고 리스크 최소화하기 위해 서민, 소상공인에 대출 꺼리게 마련. 이럴때 신보 등이 적극 나서야... 신용약한 계층에는 아무래도 자금운용을 주저하게 마련. 이런 어려운 때일수록 보증기관의 역할 중요해져...

- 정부의 금리인하 등 정책은 어떻다고 생각하는가
imf때도 이런 경험했지만 이런 위기에서는 정부가 보증기관에 적극 지원해 보증기관을 통해 자금을 풀게끔해줘야 한다. 아무리 금리인하해도 은행이 자금을 안풀면 무소용. 정부가 금융위, 기재부 주관 대책마련을 보면 은 자금이 잘 유통될 수 있도록 해야 위기를 타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

- 기업인들에 대한 한마디
imf때보다 더 어렵다. 그때는 우리나라만 금융시스템 고장났었지만 이번엔 전 세계가 고장. 우리는 한 번 경험해 봤으니 기업들의 체질 강화돼 위기극복능력 신장됐다. 이런 위기 가장 먼저 타개할 수 있는 게 우리나라, 기업이라 생각한다. imf때 경험통해 우리 자동차 등 산업이 발전하므로 이런 시기가 곧 기회가 될 수 있느니 기업인들 용기 갖고 의지가져 위기 극복할 수 있길 바란다.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tag·interface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 피플ⓝ리더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8:08

공유하기
HD영상 [노컷TV] 광명시장인터뷰
4年前 · 612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