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홍준표 "사회적 논의기구는 자문기구일뿐"

2009-03-06 アップロード · 136 視聴

한나라당 지도부가 미디어법 관련 사회적 논의기구의 성격과 구성방식에 대해 \\\'상식에 벗어난 주장들이 오가고 있다\\\'며 날을 세웠다.

홍준표 원내대표는 6일 주요당직자 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사회적 논의기구에 대한 성격에 여야 논란이 있는에 여야가 명백히 합의해서 자문기구로 확정했다\\\"고 강조했다.

[BestNocut_L]우리사회에는 자문기구, 심의기구, 의결기구가 있는데 자문기구는 단순히 참고하는 기구일뿐이라는 설명이다.

홍 대표의 지적은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에서 나온 여야 합의문 중 \\\'위원회의 논의결과를 상임위 입법과정에 최대한 반영토록 노력한다\\\'는 문장을 놓고 여야간 해석이 갈리는 것을 염두에 둔 대목으로 보인다.

문방위 민주당 간사인 전병헌 의원은 \\\"중립적이고 독립적인 민간 전문가가 논의한 후 국민여론을 추출해 가시적 여론이 확인된다면 그것을 입법에 반영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며 사회적 논의기구가 단순한 자문기구 이상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듯한 발언을 했다.

임태희 정책위의장은 사회적 논의기구 구성원을 추천하는데 있어서 친박연대 추천 몫을 여당측에 포함시켜야 된다는 주장에 대해서 \\\'상식을 벗어난 주장\\\'이라고 일축했다.

임 의장은 \\\"한나라당이 민주당이 발의한 법에 동감해 합의통과시킨다면 민주당을 여당이라고 봐야 하느냐?\\\"며 \\\"어떤 의원께서 제가 친박연대를 여당 몫에 포함시키는데 제가 찬성했다고 해서 어이가 없어 웃었다\\\"고 지적했다.

gabobo@cbs.co.kr

tag·interface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정치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