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신영철 대법관 "법대로 한 것일 뿐 압력 아니다"

2009-03-06 アップロード · 1,037 視聴

재판 간섭 파문의 주인공 신영철 대법관이 \\\"법대로 한 것을 압력이라고 하면 동의하기 어렵다\\\"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신 대법관은 6일 오후 퇴근길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헌법재판소법에 보면 (위헌심판제청된) 사건은 재판 진행을 정지하게 돼있지만 나머지 사건은 그대로 진행하는 것이 법원의 명령\\\"이라며 \\\"그런 취지를 판사들에게 보낸 것 뿐\\\"이라고 말했다.

이메일을 쓰기 전 이용훈 대법원장과 사전 교감이 있어냐는 질문에 신 대법관은 \\\"전혀 아니고 제 소신을 밝힌 것\\\"이라며 이 대법원장과의 관련성을 부인했다.

신 대법관이 헌법재판소장을 만났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헌법재판소장과는 가끔 전화도 주고 받고 가서 인사도 드리는 사이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언제 무슨 얘기를 했는지 기억이 없다\\\"며 대답을 회피했다. [BestNocut_R]

신 대법관은 \\\"조사에 성실히 임해 그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면서도 \\\"자진사퇴 의향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aslily@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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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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