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정부..북한군 통신선차단 철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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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북한 군부가 9일 키리졸브 한미 합동 군사훈련 기간(9~20일)에 남북간 군 통신선을 차단하기로 선언한 것과 관련해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통신선의 즉각적인 복원을 촉구했다.

[BestNocut_L]이날 정부는 통일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 \\\"동·서해지구 남북관리구역 통행·통신·통관에 대한 군사적 보장 합의서 등 제반 남북합의에 의거해 개성공단과 금강산 지구의 출입과 통신이 원만히 보장될 수 있도록 북한이 이번 조치를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이어 \\\"정부가 여러차례 밝힌 바와 같이 한미합동군사훈련은 연례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방어적 훈련\\\"이라며 \\\"정부는 인내심을 갖고 대응하고 있으나 북한이 유감스런 조치를 계속 취하고 있는데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며 남북이 합의한 대로 상호 존중의 정신을 바탕으로 상대방에 대한 비방과 긴장 조성 행위를 중단할 것을 재차 촉구한다\\\"고 적시했다.

이어 \\\"정부는 개성·금강산 지구에서의 우리 인원의 안전과 진행되고 있는 사업들이 원활히 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취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북한 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이날 새벽 \\\"남한 정부가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키 리졸브\\\' \\\'독수리\\\' 한미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기로 했다\\\"며 \\\"훈련기간 동.서해지구 남북 관리구역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보다 엄격한 군사적 통제를 실시하고 남북간 군통신도 차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은 3월5일 조평통 대변인 성명에 이어 3월9일 북한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 연례적인 방어훈련인 \\\'키 리졸브\\\', \\\'독수리\\\' 한미합동군사훈련을 또 다시 시비하면서 훈련기간에 군사적 대응과 요격행위에 대한 보복타격을 위협하고 동서해 남북관리구역에 보다 엄격한 군사적 통제 실시와 남북 군통신을 차단한다고 발표했음.

우리 정부가 이미 여러차ㅖ 밝힌 바와 같이 동 한미합동군사훈련은 연례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방어적인 훈련임.

정부로서는 인내심을 가지고 대응하고 있으나, 북한이 유감스러운 조치를 계속하고 있는데 대하여 안타깝게 생각하며, 남과 북이 합의한 대로 상호 존중의 정신을 바탕으로 상대방에 대한 비방과 긴장조성행위를 중단 할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함.

정부는 동·서해지구 남북관리구역 통행.통신.통관에 대한 군사적 보장 합의서 등 제반 남북간 합의에 의거하여, 개성·금강산 지구의 출입과 통신이 원만히 보장될 수 있도록, 북한의 금번 조치의 즉각적인 철회을 요구함.

정부는 개성·금강산 지구에서의 우리측 인원의 안전과 진행되고 있는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한 모든 조치를 신속하게 취해 나갈 것임.</TD></TR></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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