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유장호 대표 “故 장자연 문건 아니라도 진실 밝혀질 것

2009-03-13 アップロード · 296,985 視聴

12일 고(故) 장자연의 심경 문건 일체를 유가족에게 전달한 호야스포테인먼트 유장호 대표가 경찰에 자진 출두했다.

13일 오전 11시 경기도 성남시 분당경찰서에서 모습을 드러낸 유 대표는 기자들의 쏟아지는 질문 속에서 “현재 문건은 유족에게 넘긴 상태”라며 “고민하는 시간이 길어져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그동안 유 대표는 고인이 단순히 우울증으로 자살한 것이 아니라 평소에 심리적인 압박을 받아왔다고 주장해 왔다.

이에 대해 유 대표는 “자연이가 처해 있던 현실의 어려움을 풀어 달라며 나에게 문건을 맡겼던 것”이라며 “자연이가 우울증으로 자살한 것으로 사건이 묻히는 것이 억울했다”고 설명했다.

[BestNocut_L]심경 문건 내용에 대해서 유 대표는 “분명히 자연이는 억울했다”며 “벌을 받을 사람은 있다. 공공의 적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고 가려지겠나. 굳이 문서가 아니라도 진실은 밝혀질 것”이라고 강조하며 조사실로 발걸음을 옮겼다.

한편 고인은 지난 7일 자살로 사망했으며, 9일 유가족과 지인의 오열 속 발인을 마친 바 있다. 이날 조사에서 경찰은 자살 동기 등 범죄 혐의와 관련 여부를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ljh423@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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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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