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사고' 못친 이불, "솔직히 아쉬워요"

2009-03-13 アップロード · 103,427 視聴

타이틀곡 '사고치고 싶어'로 가요계의 '사고' 열풍을 이끌고 있는 가수 이불이 방송불가 판정에 결국 개사를 하게된 자신의 아픔을 토로했다.

손담비와 DJ DOC 이하늘의 피쳐링 참여로 데뷔 전부터 화제가 된 가수 이불은 타이틀곡 제목의 선정성 문제로 MBC의 방송 불가 판정을 받으며 뜻하지 않은 난관에 부딪혔다.

당초 KBS와 SBS에서는 심의를 통과한터라 생각지 못한 문제 부딪힌 이불은 문제가 된 제목과 가사의 '사고'부분을 '사랑'으로 바꾸며 '사랑하고 싶어'라는 제목으로 MBC 재심의를 통과했다.

가수 이불은 "약간 자극적인 느낌이 있지만 가삿말은 사랑하는 여자친구를 향한 한 남자의 마음을 담은 노래"라며 "내가 생각했던 가사랑 받아들이시는 가사를 다르게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에 개사를 하게 된 것에 대해 이불은 "단어 자체가 너무 자극적이라고 하시니까 어쩔 수 없었다"며 "솔직히 얘기하면 아쉽죠"라고 자신의 섭섭함을 토로했다.

결국 여러 난관끝에 재심의를 통과한 이불은 오는 14일 MBC '쇼! 음악중심'무대에 오르며 본격적인'사고치고 싶어'활동에 들어가게 된다.

한편 90년대 스타일 듀스풍 믹스곡인 '사고치고 싶어'를 모든 무대에서 부를 수 있게된 이불은"피쳐링에 참여한 손담비와 이하늘과 함께 무대에 설 계획도 갖고 있다"며 앞으로 자신의 활동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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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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