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경찰,“故 장자연 문건 소각 재 회수 국과수 감정 의뢰”

2009-03-16 アップロード · 7,374 視聴

탤런트 장자연의 자살 경위를 수사 중인 분당경찰서는 16일 두 번째 중간브리핑을 통해 고인의 심경문건 필적감정 의뢰한 상황과 유족 심문 과정에서 새롭게 드러난 사실에 대해 밝혔다.

이날 오전 경기도 성남 분당경찰서에서 진행된 브리핑에서 오지용 형사과장은 “15일 오후에 고인의 유족을 집에서 만나 문건 처리 경위와 그동안 고인의 행적 등을 전해 들었다”며 “유모씨를 12일 오후에 삼성동 봉은사에서 만나 전달받은 문건 14~16매를 소각시켰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족이 소각한 문서가 원본인지 아닌지 모르겠다고 해 문건의 남은 재를 수거했다. 오늘 잉크와 인주 성분이 남아있는지 국과수에 감정 의뢰를 할 예정이다”이라고 덧붙였다.

압수물 분석 결과에 대해서는 “고인의 집에서 압수한 다이어리와 수첩 등을 확인했지만 자살 폭행 등에 관한 자료는 발견하지 못했다”며 “컴퓨터 12대를 분석했지만 복구 전 1차 자료에서는 특별한 것을 발견하지 못했다. 현재 삭제 자료를 확인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고인의 휴대폰 녹음 내용 현재 분석 중에 있다”며 “내용은 보안상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

[BestNocut_L]16일 진행할 수사 방향에 대해서는 “통신 수사를 위해 영장을 발부받았다”며 “고인 및 관련자에 대한 통화내용 및 이메일 수사를 의뢰하고자 해당업체 조사 영장을 발부받았다. 오늘 집행 예정이다”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오 과장은 “유족이 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은 고인의 명예다”며 “우리는 문서를 누가 작성했는 지와 문서를 누가 유출시켰는지에 대해서 문서 진위 여부와 함께 수사를 병행해 반드시 실체를 규명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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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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