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민주 공심위 "MB 정부 심판하는 좋은 후보 발굴"

2009-03-16 アップロード · 1,173 視聴

민주당 공천심사위원회가 첫회의를 열어 오는 4.29 재보선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열린 민주당 공천심사위원회 1차회의에서 이미경 위원장은 "그동안 민주당은 MB 악법을 막아내기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힘이 부족했다"며 "이번 재보선에서 MB정부의 오만과 독선을 국민들이 심판하는 선거가 되기를 기대한ek"고 말문을 열었다.

이 위원장은 "공심위는 좋은 후보를 발굴하고 공정하게 기준에 맞춰서 후보를 공천하는것이 가장 중요한 임무"라며 "사람을 고르는데 주관이나 편견이 개입되면 엉뚱한 결론에 도달하게 되므로 당당하고 공정하게 시맛해서 그결과들을 국민들에게 제사할것을 약속드린다"며 위원장으로서 공천심사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특히 오늘 회의내용을 묻는 질문에 이 위원장은 "오늘은 간사를 정하고 공모절차와 날짜를 정할 "이라며 "이번주 안으로는 공모일정을 잡자는 생각을 갖고있다"고 답했다.

이어 이 위원장은 "다음주에는 면접등을 통해 후보를 결정해 나가는 절차가 있을것"이라며 "후보를 선정하게 되면 결정을 최고위에서 보고하고 당무위원회의 결정을 거쳐 4월 초쯤 최종적인 후보가 나올것"이라고 향후 공천심사과정을 밝혔다.

[BestNocut_R]한편 이미경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민주당 공천심사위원회는 신문식 위원, 손혁재 위원, 고희범 위원, 장하진 위원, 정장선 위원, 박선숙 위원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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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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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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