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 퇴원하는 유장호 “진실로 잘 마무리할 것”

2009-03-18 アップロード · 19,355 視聴

고(故) 장자연의 심경문건의 첫 보관자로 알려진 호야스포테인먼트 유장호 대표가 18일 송파본동에 위치한 S병원을 나서며 “너무 많이 힘들었다”고 그동안의 심경을 토로했다.

하지만 “자세한 이야기는 기자회견장을 가서 얘기 하겠다”며 긴 이야기를 피했다.

고인이 문건을 작성할 당시 CCTV가 존재했었다는 설에 대해 유 대표는 “CCTV는 정말 잘 모르겠다”고 답답해했다.

[BestNocut_L]이어 “소속사 배우들과 관계자들에게 죄송하다”며 “진실로 잘 마무리 하겠다”고 말하며 병원을 빠져나갔다.

유 대표는 지난 13일 고인의 문건이 KBS ‘뉴스9’을 통해 보도되자 이에 충격을 받고 쓰러져 병원에서 5일 정도 머물며 안정을 취해왔다.

유 대표는 이날 오후 3시 서울 종로 하림각에서 고인의 심경 문건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통해 심경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ljh423@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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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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