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유장호 “故 장자연 문건 강요한 적 없다”

2009-03-18 アップロード · 13,688 視聴

“맹세컨대 저는 고인의 명예를 더럽힐만한 행동을 한 적이 없다. 또 저는 고(故) 장자연에게 문서 작성을 강요한 적 없다.”

고(故) 장자연 심경문건의 첫 보관자로 알려진 호야스포테인먼트 유장호 대표가 18일 오후 서울 부암동 W컨벤션센터(구 하림각)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 제기돼 온 각종 추측에 대해 이같이 입을 열었다.

특히 유 대표는 고인이 강요에 의해 문건을 만들었다는 유족과 고인의 소속사 대표 김모씨의 주장에 대해 전면으로 반박하며 “신인 연기자의 죽음을 이용할 생각도 없고, 그럴 능력은 더더욱 없다. 특히 유가족이 오해하는 것에는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가슴 아프지만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오해 풀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KBS에서 보도한 바 있는 문건에 대해서는 “KBS를 비롯한 타 언론사에 고인의 문건을 전달한 적이 없다”며 “문건은 경찰조사대로 유가족과 고 장자연의 지인과 저와 모두 보는 앞에서 다 태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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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9 02:07共感(0)  |  お届け
이거보면 진짜 한숨만 나옴니다.
지금 우리사회가 저런 비위를 제대로 밝혀낼수 있을런지.
요즘 세상돌아가는걸 보면 인간혐오에 걸릴 지경이라는...
가족이라는 사람들 부터...진짜.삭제

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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