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성시화운동본부, 뇌교육 프로그램 철회 촉구

2009-03-19 アップロード · 1,073 視聴

부산성시화운동본부가 19일 낮 부산 롯데호텔에서 개최한 확대임원회의에서 최근 부산시교육청이 산하 182개 학교에 뇌기반 인성교육 프로그램(SEED)을 시범 실시한데 대해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즉각 취소할 것을 촉구했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부산시교육청이 학생들에게 두뇌 개발을 빙자해 뇌체조와 명상 프로그램을 퍼뜨리려 하고 있다며 뇌호흡 교육은 무속신앙 등의 미신적 요소가 가미된 단학(丹學)의 기(氣) 프로젝트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정신적 불안 분노 수면장애 등 부작용이 심각하다며 즉각 취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현재 부산시교육청이 구축중인 SEED는 단월드(단학선원)와 선불교(단군민족종교)의 설립자인 이승헌 대선사의 영향으로 개발된 것으로 의학전문가들이 최근 이승헌 대선사의 인터뷰 기사를 놓고 뇌파진동 등을 일환으로 하는 뇌교육에 대한 위험성을 경고한 만큼 정부차원의 검증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성시화운동본부장 최홍준 목사는 긴급대책회의 전에 열린 확대임원회의에서 사랑의쌀 나누기 운동과 어웨이크닝 집 성시화성령대집회 등 3가지 주요사업과 함께 2009년도 사업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최 본부장은 개교회별로 진행되는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에 대해 전체 통합은 하되 개교회별 사역은 인정해야 한다며 인근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교회와 기관 복지단체를 섬기는 성시화가 모두 다 충족할 수 있도록 개교회에서 하는 사역을 성시화운동본부에 알려 부산 전체가 하는 사역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11월에 있을 성시화성령대집회는 기존에 한 곳에서 진행되던 집회를 동서부 두 곳으로 나눠 이틀간 두명의 강사를 섭외해 크로스 형태로 진행할 것이며 해마다 해운대백사장에서 해오던 어웨이크닝 집회는 계층별 분야별로 나눠 진행하되 올해는 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한 집회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외에 작은교회 섬기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목회자들과 평신도 리더를 위한 부산햇불회를 성시화 아카데미로 개명하고 목회자 청년 청소년 여성 전도 아카데미 등으로 세분화 해 훈련하고 양육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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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2009.07.09 11:49共感(0)  |  お届け
뇌체조 명상 같은 자아성찰의 프로그램들이 목사들한테는 큰 적이죠!. 기껏 성도들 세뇌시켜놨는데 자아성찰 해버리면... 십일조수납에 큰 문제가 생기거던!삭제
반사연
2009.03.19 23:21共感(0)  |  お届け
이런....또 반대 하는 무리들은 예수님의 사랑은 망각한 몰지각한 기독교집단이네. 예수님은 네 이웃을 사랑 하라 하셧고 자기 교회와서 성금내고 예배드리라 하지 않앗다. 뇌파진동 프로그램은 유엔이 인증을 햇고 뉴욕을 포함한 미국 전도시에서 뇌교육의날로 지정하고 지금 한창 그 효과를 증명 하고 잇다. 어찌 종주국인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멸시를 받고 잇단 말인가? 너무 안타까운 현실이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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