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귀국'' 박지성 "야구대표팀, 자랑스러워"

2009-03-22 アップロード · 110,696 視聴

소속팀 일정으로 번번이 허겁지겁 허정무호에 합류해 온 한국 축구대표팀의 ‘캡틴’ 박지성(2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일찌감치 귀국했다.

22일(한국시간) 새벽 런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08-2009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풀럼 원정경기에 풀타임 출격한 직후 곧바로 서울행 비행기에 몸을 실은 박지성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다음달 1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북한과의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5차전 출격을 위해 돌아온 박지성은 “승점 3점을 꼭 챙겨야 하는 경기”라며 “시차적응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은 만큼 꼭 좋은 경기 펼쳐 원하는 결과를 얻겠다”는 북한전 필승 각오를 밝혔다.

이어 “북한이 상당히 좋은 조직력을 갖고 있고, 최종예선에서도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경계하면서도 “북한과의 지난 세 경기를 모두 비겼던 만큼 이번에는 다른 결과를 갖도록 하겠다. 좀 더 집중하고 잘 연구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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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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