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고 장자연 수사관련 경찰 "CCTV 분석하겠다" 하루 만에 입장 바꿔

2009-03-23 アップロード · 135,635 視聴

고(故) 장자연 씨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장 씨의 소속사 전 사무실 주변에 설치된 CCTV를 수거해 누가, 언제 이 사무실에 출입했는 지를 확인할 계획이다.

장 씨의 전 매니저 유모 씨는 오는 25일 경찰에 자진출두할 예정이다.

'성 상납과 술자리 접대의 장소'라는 의혹을 사고 있는 장 씨의 서울 삼성동 옛 소속사 건물. 경찰이 이 소속사 건물 주변에 설치된 CCTV를 수거해 분석하겠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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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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