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무적' 이근호, 허정무호 합류… 황재원도 재승선

2009-03-23 アップロード · 8,513 視聴

2010년 남아공월드컵 본선 진출을 판가름할 최종예선 5차전 북한전을 준비할 태극전사들이 확정됐다. 무적 신분으로 허정무호 승선이 불투명했던 이근호가 이름을 올렸고 수원 삼성의 박현범, 이상호, 배기종이 첫 발탁됐다.

허정무 감독은 23일 축구회관 5층 회의실에서 앞서 발표된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해외파 7명을 포함한 22명의 소집 명단 엔트리를 확정, 발표했다.

현재 소속팀을 찾지 못해 무적 신분인 이근호가 변함없이 대표팀에 발탁됐고, 프로 2년차 미드필더 박현범과 이상호, 포워드 배기종이 생애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았다.

허정무 감독은 현재 무적 신분으로 지난달 11일 이란과 최종예선 4차전 원정경기 이후 40일 넘게 실전 경기에 나서지 못한 이근호를 발탁한데 대해 "팀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꾸준히 훈련해왔던 것으로 안다"면서 "그러나 실전 감각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일단 오는 28일 이라크 평가전에서 컨디션을 체크한 뒤 4월1일 북한전 출전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원희도 마찬가지"라는 말로 지난달 프리미어리그 위건에 입단했으나 아직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조원희 역시 이라크 평가전을 통해 몸상태를 체크받게 될 것임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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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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