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DJ 만난 정동영 "원내 들어가면 도움…설득할 것"

2009-03-24 アップロード · 21,919 視聴

정세균 대표와 정동영 전 장관이 24일 저녁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만나 담판을 벌인다.

두 사람은 배석자 없이 진행되는 만남을 통해 정동영 전 장관 출마 선언 이후 이어진 당내 갈등의 해소책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논의의 핵심은 전주 덕진에 출사표를 낸 정 전 장관의 공천 여부지만 합의점이 도출될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전주 덕진 공천은 어렵다는 정세균 대표의 입장과 다른 대안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정동영 전 장관의 입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당 지도부의 일원인 송영길 최고위원은 이날 MBC 라디오에 출연해 "이번 선거는 특정인의 복귀보다 이명박 정부의 실정을 평가하고 견제야당을 부활시키는 데 의미가 있다"면서 정 전 장관 공천에 부정적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하지만 정동영 전 장관은 이날 오전 김대중 전 대통령을 예방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원내로 들어가면 도움이 될 것이고, 이 점을 계속 설득하겠다"고 거듭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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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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