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이영표, "WBC 준우승, 충분히 박수 받을 만 하다"

2009-03-24 アップロード · 4,773 視聴

허정무호의 수비수 이영표(32, 도르트문트)가 한국 야구대표팀의 아쉬운 준우승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24일 오후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5차전 북한전(4월1일, 서울 월드컵경기장) 출격을 위해 귀국한 ‘유럽파’ 이영표는 인천국제공항에서 가진 입국 인터뷰에서 일본과의 제2회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연장전 끝에 으로 분패한 야구대표팀에 박수를 보냈다.

현재 독일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활약중인 이영표는 “준우승도 잘한 거다. 독일에 있으면서 관심을 가지고 봤는데 준우승이라도 충분히 박수 받고 칭찬 받을 만한 일”이라고 말했다.

또 아쉬워할 야구 대표팀을 의식한 듯 “스포츠에서 2등이란 것이 맘에 드는 결과는 아니지만 즐길 수 있는, 기쁨을 가지고 돌아 왔으면 좋겠다”며 위로했다.

tag·interface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노컷|스포츠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