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경찰 “故 장자연 소속사 대표 사무실서 DNA 시료 96점 확보”

2009-03-25 アップロード · 18,543 視聴

탤런트 장자연의 자살 경위를 수사 중인 분당경찰서가 고인의 소속사 대표 김모씨의 전 사무실을 재조사했다.

25일 오전 경기도 성남 분당경찰서 진행된 브리핑에서 이번 사건을 맡은 이명균 경기지방청 강력계장은 “24일 김모씨의 (서울 삼성동) 전 사무실에 대해 추가 현장 감식을 실시했다”며 “이 과정에서 모발, DNA 시료 등 96점 확보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22일 새벽, 김 씨의 전 사무실을 압수 수색한 바 있고, 이 과정에서 컴퓨터 1대 등 44개 품목 201점을 압수해 내용을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번 추가 현장 조사에서는 DNA 시료 채취 등에 주력한 것으로 보인다.

DNA 시료 등을 확보한 이유에 대해 이명균 강력계장은 “나중에 필요할까 해서 감식을 의뢰한 거다. 우리가 기초자료로 확보해 놓은 것”이라고 강조하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이날 브리핑에서 이명균 강력계장은 김 씨의 소재 파악을 위해서도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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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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