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경찰서 출석한 유장호 "성실히 경찰 조사에 임할 것"

2009-03-25 アップロード · 1,189 視聴

고(故) 장자연의 심경문건 첫 보관자로 알려진 유모씨가 경찰서에 두 번째 출두했다.

25일 오후 1시 고인의 자살 경위 등을 수사 중인 경기도 성남 분당경찰서에서 모습을 드러낸 유 씨는 “지금까지 고인과 관련된 소환에 한 번도 불응한 적이 없다”며 “기자회견 후에도 성실히 조사에 임했고 (오늘도) 성실히 조사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본 문건 존재 여부 등에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유 씨는 침묵으로 일관한 채 조사실로 향했다.

이날 유씨는 진술 녹화실에서 개인 변호사의 입회하에 조사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BestNocut_L]이번 사건을 맡은 이명균 경기지방청 강력계장은 “원본 문건이 태워졌는지, 또 몇 부를 복사했고, 몇 명이 이것을 봤는지 등에 대해 조사할 것”이라며 “국민적 관심이 쏠려 있는 이번 사건의 궁금증을 해소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유 씨는 지난 13일 참고인 조사에서 "고인의 심경 문건 일체를 유족에게 전달했다. 앞으로 유족의 뜻에 따르겠다"는 태도를 취했다. 하지만 이날 오후 KBS가 '뉴스9'를 통해 문건을 보도하자 실신해 병원에 입원했으며, 이곳에서 경찰의 추가 조사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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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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