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유모씨 10시간 조사 후 귀가

2009-03-25 アップロード · 7,247 視聴

고(故) 장자연의 심경 문건 첫 보관자로 알려진 유모씨가 10시간 가까운 경찰 조사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했다.

유 씨는 25일 오후 1시,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도 성남 분당수사본부에 도착해 이날 오후 10시 30분까지 원본 문건을 태웠지, 사본이 몇 부나 존재하는지에 대해 집중 추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개인 변호인과 함께한 유 씨는 쏟아지는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경찰서를 빠져나갔다.

한 경찰은 “소속사와의 갈등관계와 문건의 사전유출 정황 등이 故 장자연의 자살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조사했다”며 “조사 결과는 26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밝히겠다”고 전했다.

한편 유 씨는 지난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고인의 명예를 더럽힐만한 행동을 한 적이 없다. 또 故 장자연에게 문서 작성을 강요한 적 없다”며 “고인의 죽음과 관련한 모든 진실은 경찰 조사 결과로 명확히 밝혀질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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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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