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이순재 "장자연 사건 안타까워…새풍토 조성 필요"

2009-03-27 アップロード · 3,144 視聴

탤런트 이순재는 고(故) 장자연의 자살로 촉발된 연예계 성상납 문제에 대해 "이번 일을 계기로 연예계 내에 새로운 풍토가 조성돼야"한다며 원로 연예인로서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냈다.

27일 오후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 제6회 방송인 명예의 전당 헌정식에서 연예인으로서는 최초로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 탤런트 이순재는 "지금도 열심히 노력하는 동료 후배들에게도 이런 기회가 생기길 바란다"며 자신의 소감을 밝혔다.

수상후 가진 인터뷰에서 이순재는'장자연 리스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는 기자의 질문에 "안타까운 일이다"며 "그러나 우리 주변에 그런 요인들은 늘 상존하고 있었다고 나는 옛날부터 보고 있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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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천
2009.04.22 12:34共感(0)  |  お届け
묻지도,따지지도 않고 돈 벌이에만 급급한 이순재 당신...
그나이에 그많은돈 다 어디에 쓰려 하오?
불우이웃돕기,자선행사, 기부금... 모두들 당신과는 인연이없는 얘기로군요
제발 죽기전에 좋은일좀 하시구려, 수전노의 대부.... 이순재 꼬라지도 보기싫소삭제

노컷|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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